살아남는 것은 가장 강한 자도 가장 똑똑한 자도 아니라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자다. Charles Darwin
갈릴레오가 교황에게 무릎 꿇은 이유 | 우르바노 8세와 종교재판자유조회 77댓글 0 |
에라토스테네스가 막대기로 지구를 잰 이유자유조회 76댓글 0 |
신란, 악인이 먼저 구원받는다 선언한 일본 정토진종의 창시자동양철학조회 76댓글 2 |
두 살에 다섯 살짜리를 가르치던 테렌스 타오, 천재 신화를 어떻게 바꿨을까자유조회 76댓글 0 |
파치올리가 다빈치를 가르친 이유, 회계를 만든 수도사자유조회 76댓글 0 |
찰스 라이엘이 제자 다윈의 진화론을 의심한 이유자유조회 76댓글 0 |
바다라야나가 베다를 555문장에 가둔 이유자유조회 76댓글 1 |
이간, 조선 유학을 둘로 쪼갠 호락논쟁의 시작자유조회 76댓글 0 |
이진상과 분서 사건, 도산서원이 같은 편 학자의 책을 불태운 까닭자유조회 76댓글 0 |
조충지, 대나무 막대기로 원주율 소수점 일곱 자리에 닿을 수 있었을까자유조회 76댓글 0 |
황제 앞에서 쇠송곳 휘두른 19살, 250년 뒤 혁명서를 남기다자유조회 76댓글 0 |
라마누자, 자기 구원을 버리고 비밀 만트라를 외친 철학자자유조회 76댓글 1 |
에빙하우스는 왜 2년 동안 혼자 방에서 무의미한 음절 2,000개를 외웠을까자유조회 76댓글 0 |
윌리엄 하비, 혈액 순환을 증명하고 환자를 잃은 의사자유조회 76댓글 0 |
펜로즈가 89세에 노벨상을 받은 이유, 네 개의 역설적 장면자유조회 76댓글 0 |
교황에게 쫓겨 황제에게 피신한 오컴의 윌리엄, 면도날의 철학자는 왜 도망쳤을까자유조회 76댓글 0 |
풍우란, 공자를 평생 변호하다 78세에 배신한 철학자자유조회 76댓글 0 |
토마스 모어가 서명 하나로 죽은 날, 유토피아 저자의 마지막서양철학조회 76댓글 2 |
갈바니가 틀렸지만 이름을 남긴 이유, 동물전기와 프랑켄슈타인자유조회 76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