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기술, 일상 등 자유롭게 생각을 나누는 공간이에요.
원 하나를 192각형으로 잘라서 세상을 바꾼 방법 - 류휘자유조회 132댓글 0 |
빛이 직진한다는 걸 어떻게 증명했을까? - 이븐 알하이삼자유조회 135댓글 0 |
0.5가 없었다면 우리는 반을 어떻게 썼을까 - 알카시자유조회 129댓글 0 |
곡선으로 숫자 퍼즐을 풀어낸 시인 - 오마르 하이얌자유조회 129댓글 0 |
x를 찾아라! 모르는 숫자에 이름을 붙인 천재 - 알콰리즈미자유조회 124댓글 0 |
끝없이 더해도 답이 나온다고? 무한을 계산한 소년 - 마다바자유조회 120댓글 0 |
공이 가장 높이 올라가는 순간, 속도는 0일까? - 바스카라 2세자유조회 128댓글 0 |
아무것도 없는데 계산이 된다고? 빈 손으로 수학을 바꾼 발견 - 브라마굽타자유조회 118댓글 0 |
없다는 걸 어떻게 숫자로 쓰지? 0을 발명한 수학자 이야기 - 아리아바타자유조회 120댓글 0 |
원과 별을 계산으로 예측한 첫 번째 여성 - 히파티아자유조회 136댓글 0 |
달까지의 거리를 삼각형 하나로 잰 사람 - 히파르코스자유조회 124댓글 0 |
방정식에 답이 여러 개라고? 숫자 퍼즐의 세계를 연 사람 - 디오판토스자유조회 128댓글 0 |
원뿔을 잘라서 우주의 궤도를 발견한 사람 - 아폴로니우스자유조회 134댓글 0 |
그림자 두 개로 지구 크기를 잰 남자 - 에라토스테네스자유조회 142댓글 0 |
목욕탕에서 왕관의 비밀을 푼 수학자 - 아르키메데스자유조회 136댓글 0 |
점 하나, 선 하나로 세상을 증명한 남자 - 유클리드자유조회 136댓글 0 |
삼각형 하나가 세상의 모든 건물을 바꿨다고? - 피타고라스자유조회 135댓글 0 |
그림자로 피라미드 높이를 잰 사람 - 탈레스자유조회 145댓글 0 |
26개 알파벳으로 세상 모든 컴퓨터를 움직이는 법 - 데니스 리치자유조회 125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