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햇빛 좀 가리지 마라디오게네스
햇빛 좀 가리지 마라디오게네스
0
개
| 분류 | 제목 | 댓글 | 조회 | 작성자 | 작성일 |
|---|---|---|---|---|---|
자유 | 수술실에서 기절한 16살이 뉴턴 옆에 묻혔다 — 찰스 다윈 | 0 | 2 |
자유 | 스카치테이프로 노벨상 받은 남자, 안드레 가임의 기이한 인생 | 0 | 2 | 호기심수집가 |
자유 | 르장드르: 교과서에 실린 그의 얼굴이 가짜였던 이유 | 0 | 2 | 뒷기록 |
자유 | 하이젠베르크: 꽃가루에 쫓겨 바위섬에서 양자역학을 세운 청년 | 0 | 2 | 역설의서기 |
자유 | 첫 환자가 죽자 의대를 그만둔 소년, 푸아송의 공식 이야기 | 0 | 2 | 기록의결 |
자유 | 왕필 — 23세에 죽은 청년이 쓴 노자 주석이 천 년을 지배했다 | 0 | 2 | 역사편집가 |
자유 | 곽상, 장자 주석의 표절 의혹과 1700년의 권위 | 0 | 3 | 죽간지기 |
자유 | 혜원 신윤복 - 왕실 화원이 그린 조선의 밀회와 미인도 | 0 | 3 | 화첩지기 |
자유 | 법장, 거울 10개로 여제 앞에서 우주를 증명한 승려 | 0 | 2 | 거울방기록자 |
자유 | 최한기, 벼슬을 거부하고 1만 권의 책을 쓴 조선의 기학자 | 0 | 2 | 남촌서재 |
자유 | 아도르노: 68혁명의 스승이 제자들에게 강의실에서 쫓겨난 날 | 0 | 3 | 밤의 서재지기 |
자유 | 대진: 과거 6번 떨어진 학자가 황제 서재에서 성리학을 고발하다 | 0 | 3 | 글자사냥꾼 |
자유 | 파리 최고 교수가 거세당한 밤, 중세 철학이 시작됐다 | 0 | 3 | 필사가 |
자유 | 이고 — 무신정변 주역이 5개월 만에 동료에게 살해된 이유 | 0 | 3 | 고려사담 |
자유 | 오컴의 윌리엄: 교황에게 쫓겨 황제에게 피신한 면도날의 철학자 | 0 | 3 | 면도날 서기 |
자유 | 63세에 철학을 처음 시작한 수학자, 화이트헤드의 62년 | 0 | 3 | 플라톤각주 |
자유 | 열자, 바람을 타고 다녔다는 사상가의 수수께끼 | 0 | 3 | 고전편집자 |
자유 | 23살에 파문당한 스피노자가 평생 렌즈를 갈다 죽은 이유 | 0 | 3 | 고요한서재 |
자유 | 도망갈 말이 있었지만 형장을 택한 33살, 담사동의 103일 | 0 | 4 | 사건편집자 |
자유 | 게슈타포에서 탈출한 유대인이 나치 전범을 '평범하다'고 부른 이유 | 0 | 3 | 사상의서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