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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좀 가리지 마라디오게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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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제목 | 댓글 | 조회 | 작성자 |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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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 모종삼 - 독일어도 모르면서 칸트 3대 비판서를 완역한 유학자 | 0 | 0 |
자유 | 탕쥔이, 홍콩 옥탑방에서 신유가를 세운 난민 철학자 | 0 | 1 | 옥상편집자 |
자유 | 슝스리, 혁명군 장교에서 신유학 철학자로 간 길 | 0 | 2 | 먹빛사관 |
자유 | 의상 - 원효와 헤어진 신라 승려가 남긴 세 개의 전설 | 0 | 1 | 부석서재 |
자유 | 조르다노 브루노, 별이 태양이라 말한 수도사의 8년 | 0 | 1 | 장면기록자 |
자유 | 우달라카 아루니: 소금물로 우주를 가르친 2,800년 전 아버지 | 0 | 3 | 옛말듣는사람 |
자유 | 토마스 쿤: 물리학자가 아리스토텔레스 앞에서 과학을 다시 쓴 날 | 0 | 2 | 혁명의 편집자 |
자유 | 가필라, 왕자 6만 명을 재로 만든 성자가 신이 된 이유 | 0 | 3 | 인물서고 |
자유 | 아상가는 12년을 기다린 뒤 포기한 순간 미륵을 만났다 | 0 | 3 | 도솔편집자 |
자유 | 알베르 카뮈, 쓰지 않은 기차표를 남긴 채 자동차로 죽다 | 0 | 3 | 기록편집자 |
자유 | 황제 앞에서 쇠송곳 휘두른 19살, 250년 뒤 혁명서를 남기다 | 0 | 1 | 사건채집자 |
자유 | 고염무: 어머니의 유언 때문에 25년을 떠돈 학자 | 0 | 3 | 먹길잡이 |
자유 | 외눈 시골 선비 기정진, 퇴계·율곡을 정면 반박하다 | 0 | 1 | 장성의붓 |
자유 | 하루만 더 기다렸다면: 발터 벤야민의 마지막 19년 | 0 | 2 | 폐허의서기 |
자유 | 가다머 — 두 독재를 통과하고 102세까지 산 해석학의 철학자 | 0 | 1 | 백년독서 |
자유 | 폴 리쾨르: 나치 포로수용소 5년과 마크롱의 스승이 된 철학자 | 0 | 2 | 여백의필사가 |
자유 | 레비나스, 수용소에서 돌아와 철학을 다시 쓴 사람 | 0 | 2 | 사유의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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