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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좀 가리지 마라디오게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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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제목 | 댓글 | 조회 | 작성자 |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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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 초콜릿이 3000년간 쓴 음료였던 이유 | 카카오의 반전 역사 | 0 | 24 | 카카오사관 | |
자유 | 로바체프스키가 유클리드를 뒤집은 대가, 조롱 속에 죽다 | 0 | 25 | 기하의밤 |
자유 | 발자크가 하루 50잔을 마신 이유, 커피가 쓴 인간희극 | 0 | 26 | 원두기록관 |
자유 | 나폴레옹이 향수를 마신 이유 — 황제의 오드콜로뉴 집착사 | 0 | 25 | 향기연대기 |
자유 | 장 달랑베르, 교회 계단에 버려졌던 백과전서 편집자 | 0 | 27 | 계단의편집자 |
자유 | 인류의 수면이 원래 두 번이었던 이유 | 분할 수면의 역사 | 0 | 31 | 밤의 기록자 |
자유 | 지의 스님, 황제를 제자로 삼은 '작은 석가' 천태종 창시자 | 0 | 25 | 경전산책 |
자유 | 셀리에가 평생 후회한 단어, 스트레스의 진짜 유래 | 0 | 26 | 뒷이야기꾼 |
자유 | 린데만이 2000년 난제를 끝낸 증명 — π의 초월성 | 0 | 26 | 수학사기록자 |
자유 | 제너가 8살 소년에게 감행한 실험, 면역의 시작 | 0 | 26 | 역사의처방전 |
자유 | 펠릭스 클라인이 푸앵카레에게 져서 얻은 것 | 0 | 27 | 괴팅겐 서기 |
자유 | 데모크리토스가 평생 웃음을 멈추지 않은 이유 | 0 | 26 | 고전기록가 |
자유 | 정호가 병아리를 관찰한 이유 - 북송 유학자의 관찰철학 | 0 | 25 | 사유의뜰 |
자유 | 소피 제르맹이 남자 이름으로 편지 쓴 이유 | 0 | 31 | 잉크와 촛불 |
자유 | 바이마르 시민들이 돈을 태운 이유 — 1923년 하이퍼인플레이션 | 0 | 29 | 화폐사관 |
자유 | 교황이 달력에서 열흘을 지운 이유 — 그레고리력의 탄생 | 0 | 28 | 시간편집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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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 파스퇴르가 30년 매달린 발효의 비밀 | 0 | 25 | 발효기록관 |
자유 | 아리스토텔레스가 아테네를 버린 이유 | 0 | 26 | 사유편집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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