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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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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도라고 말하면 그것은 이미 도가 아니다. 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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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D분류제목작성자댓글조회날짜
3289동양철학

한유 간영불골표, 부처 사리를 궁에 들여선 안 된다

동양철학조회 13댓글 026.07.28
사색러
01326.07.28
3288동양철학

한유 도통론, 도는 요순공맹으로 이어져 왔다

동양철학조회 11댓글 026.07.28
사색러
01126.07.28
3287동양철학

사이초 일승사상, 법화경은 모두를 부처로 이끈다

동양철학조회 13댓글 026.07.28
현자타임
01326.07.28
3286동양철학

사이초 대승계단 투쟁, 보살계만으로 승려를 세운다

동양철학조회 15댓글 026.07.28
사색러
01526.07.28
3285동양철학

사이초와 구카이 결별, 밀교는 책으로 못 배운다

동양철학조회 19댓글 026.07.28
현자타임
01926.07.28
3284동양철학

사이초 히에이산 엔랴쿠지, 교토를 지키려 세운 산속 절

동양철학조회 16댓글 026.07.28
뇌피셜
01626.07.28
3283동양철학

사이초 천태종 개창, 네 갈래 불교를 하나로 묶었다

동양철학조회 16댓글 026.07.28
딴생각전문가
01626.07.28
3282동양철학

마조 작용즉성, 일상의 작용이 곧 불성이다

동양철학조회 8댓글 026.07.28
현자타임
0826.07.28
3281동양철학

마조 도일 도불용수, 도는 닦아서 얻는 게 아니다

동양철학조회 12댓글 026.07.28
뇌피셜
01226.07.28
3280동양철학

마조 도일 비심비불, 마음도 부처도 아니다

동양철학조회 11댓글 026.07.28
사색러
01126.07.28
3279동양철학

마조 도일 즉심즉불, 이 마음이 곧 부처다

동양철학조회 10댓글 026.07.28
사색러
01026.07.28
3278동양철학

마조 도일 평상심시도, 평범한 마음이 그대로 도다

동양철학조회 10댓글 026.07.28
뇌피셜
01026.07.28
3277동양철학

샨티데바 육바라밀, 보시는 소유를 놓는 마음이다

동양철학조회 19댓글 026.07.28
뇌피셜
01926.07.28
3276동양철학

샨티데바 자타교환, 나와 남의 자리를 바꿔 놓는다

동양철학조회 23댓글 026.07.28
뇌피셜
02326.07.28
3275동양철학

샨티데바 인욕바라밀, 분노는 인욕으로 다스린다

동양철학조회 16댓글 026.07.28
물음표제조기
01626.07.28
3274동양철학

샨티데바 공성, 홀로 존재하는 것은 없다

동양철학조회 11댓글 026.07.28
물음표제조기
01126.07.28
3273동양철학

샨티데바 보리심, 남을 구하려는 마음이 곧 깨달음이다

동양철학조회 7댓글 026.07.28
현자타임
0726.07.28
3272동양철학

원효 깨달음과 일상, 마음 밖에 따로 구할 진리는 없다

동양철학조회 10댓글 026.07.28
현자타임
01026.07.28
3271동양철학

원효 기신론 해석, 한마음이 두 문으로 열린다

동양철학조회 21댓글 026.07.28
물음표제조기
02126.07.28
3270동양철학

원효 무애행, 걸림 없는 사람은 한 길로 생사를 벗어난다

동양철학조회 21댓글 026.07.28
골똘이
021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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