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입니다
행복에는 덕이면 충분하다안티스테네스
로딩 중입니다
행복에는 덕이면 충분하다안티스테네스

사람의 선한 본성을 믿는 이상가
“사람은 누구나 선한 싹을 품고 태어난다.”
당신은 사람의 마음속에 본래 선함이 있다고 믿어요. 우물에 빠지려는 아이를 보면 누구나 마음이 움직이듯, 그 선한 싹을 키워가면 된다고 보죠. 사람에 대한 따뜻한 믿음을 가진 이상주의자예요.
“사람은 본래 선한 마음을 타고난다.”
누구나 처음부터 착한 마음의 싹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봤어요.
“우물에 빠지려는 아이를 보면 누구나 측은한 마음이 든다.”
위험에 처한 아이를 보면 저절로 안타까워지는 게 인간 본성이라는 거예요.
“백성이 가장 귀하고 임금은 가볍다.”
나라에서 가장 중요한 건 권력자가 아니라 백성이라는 뜻이에요.
내 응답을 4개의 성향 축 위에 올려 11명의 철학자 중 가장 가까운 인물을 찾았어요.
성향 매칭도는 각 축에서 얼마나 가까운지를 합친 값이에요.
각 축은 철학사의 오랜 대립에서 가져왔어요.
직접 해보면 나와 얼마나 닮았는지 축별로 확인할 수 있어요.
테스트 하기공자의 손자는 성인의 이름보다 빈집을 물려받았다 자사는 공자의 손자였지만, 공자를 직접 배운 사람이 아니었어요. 자사는 이름으로는 공급이고, 공자의 아들 백어의 아들로 전해지는 인물이에요. 백어는 자사가 공자의 손자가 되게 해주는 집안의 연결고리였죠. 공자는 춘추시대 노나라에서 “사람답
조회 119댓글 3
임금이 밭에서 김을 매고 있다면 어느 나라의 임금님을 한번 떠올려 보세요. 보통은 멋진 옷을 입고 신하들에게 둘러싸여 명령을 내리는 모습이 그려지죠. 그런데 만약 그 임금이 아침마다 밀짚모자를 쓰고 밭에 나가 직접 호미질을 하고, 자기 손으로 밥을 지어 먹은 다음에야 나랏일을 본다면 어
조회 53댓글 0
임금이 밭에 나가 땀 흘려야 한다고요 옛날 중국에 이런 생각을 한 사람이 있었어요. 나라를 다스리는 임금이라면 높은 자리에 가만히 앉아 명령만 내려서는 안 된다고요. 자기가 먹을 밥은 자기가 농사지어 마련해야 하고, 그것도 신하를 시키지 말고 아침저녁으로 손수 불을 때서 밥을 지어 먹으
조회 53댓글 0
맹자가 양혜왕 면접에서 왕을 꾸짖었다 맹자는 왕을 처음 만난 자리에서 왕을 꾸짖었어요. 기원전 4세기경, 맹자는 자신의 뜻을 펼쳐줄 왕을 찾아 여러 나라를 돌아다녔어요. 오늘날로 치면 취직 못 한 정치 컨설턴트가 이 회사 저 회사 면접을 보러 다닌 거예요. 그 첫 번째 큰 면접이 위(魏
조회 122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