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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는 덕이면 충분하다안티스테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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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을 지키는 이성주의자
“네 행동이 누구에게나 통할 원칙이 되게 하라.”
당신은 결과보다 원칙을, 감정보다 이성을 믿어요. 상황이 어떻든 "마땅히 해야 할 일"이 분명하고, 그 기준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적용돼야 한다고 생각하죠. 흔들림 없는 도덕의 나침반을 가진 사람이에요.
“네 행동의 원칙이 모두에게 통하는 법칙이 될 수 있어야 한다.”
내가 지금 하는 행동을 누구나 똑같이 해도 괜찮은지 따져보라는 거예요. 그래야 그 행동이 옳다고 할 수 있죠.
“사람을 수단이 아니라 언제나 목적으로 대하라.”
남을 내 이익을 위한 도구처럼 쓰지 말고, 그 자체로 존중받아야 할 존재로 대하라는 뜻이에요.
“옳은 일은 결과가 아니라 의무이기 때문에 한다.”
좋은 결과가 나와서가 아니라, 그게 마땅히 해야 할 일이라서 한다는 거예요.
내 응답을 5개의 성향 축 위에 올려 15명의 철학자 중 가장 가까운 인물을 찾았어요.
성향 매칭도는 각 축에서 얼마나 가까운지를 합친 값이에요.
각 축은 철학사의 오랜 대립에서 가져왔어요.
직접 해보면 나와 얼마나 닮았는지 축별로 확인할 수 있어요.
테스트 하기칸트 철학의 핵심인 '선험적 범주'와 '정언 명령' 개념을 통해,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고 도덕적 판단을 내리는 방식의 놀라운 비밀을 파헤칩니다. 우리의 인식은 타고난 '틀'에 의해 구성되며, 보편적인 도덕 법칙은 조건 없이 따라야 함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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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세에 시작한 번역이 81세에야 끝났다 칸트를 원어로 읽지 못하는 74세 중국 철학자가 3대 비판서를 전부 번역하겠다고 했을 때, 제자들조차 말렸어요. 모종삼은 독일어를 한 글자도 몰랐어요. 그런데 1982년, 74세에 칸트의 《순수이성비판》 번역에 손을 댔어요. 영어 번역본과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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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의 산책으로 동네 사람들은 시계를 맞췄다 18세기 쾨니히스베르크 사람들은 시계를 보고 시간을 안 게 아니었어요. 칸트가 집 문을 나서는 모습을 보고 알았어요. 쾨니히스베르크는 지금의 러시아 칼리닌그라드 자리에 있던 프로이센의 항구 도시예요. 이마누엘 칸트는 이 작은 도시에서 태어나,
조회 120댓글 2이마누엘 칸트는 1724년 4월 22일 프로이센 쾨니히스베르크에서 태어나 1804년 2월 12일 같은 도시에서 세상을 떠난 독일 철학자예요. 『순수이성비판』에서 사람이 무엇을 알 수 있고 어디서부터는 알 수 없는지 그 경계를 따졌고, 도덕에서는 이성적 존재라면 누구에게나 무조건 적용되는
조회 28댓글 0칸트는 상황이나 결과와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언제나 옳은 도덕 규칙이 있다고 봤고, 그 규칙을 '정언명령'이라고 불렀어요. 내 행동의 원칙을 세상 모든 사람이 똑같이 따라도 괜찮은지 스스로 물어보라는 것이지요. 시계를 맞추게 한 산책 옛날 독일의 한 작은 도시에 아주 규칙적인 사람이 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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