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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는 덕이면 충분하다안티스테네스

스타일 기능에서 문단모양은 거의 매회 출제됩니다.
단순히 대화상자를 여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각 항목이 문단모양에 속하는지 글자모양에 속하는지를 정확히 구분할 수 있느냐를 테스트합니다.
이 경계선 하나만 제대로 이해해도 이 유형은 절반 이상 맞힐 수 있습니다.
[문제] 다음 중 ITQ 한글 스타일 설정에서 문단모양 항목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① 왼쪽 여백
② 첫 줄 들여쓰기
③ 줄 간격
④ 글꼴
정답: ④ 글꼴
정답인 이유:
이 문제에서 핵심은요, '글꼴'이 어느 대화상자에서 설정되는지를 아는 것입니다.
글꼴은 글자모양(Alt+L) 대화상자에서 설정하는 항목이고, 문단모양(Alt+T) 대화상자에는 글꼴 항목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실기 시험에서 스타일을 만들 때 문단모양과 글자모양을 각각 따로 열어 설정하는 이유가 바로 이 구분 때문입니다.
오답 분석:
①번 왼쪽 여백, ②번 첫 줄 들여쓰기, ③번 줄 간격은 모두 문단모양 대화상자에서 설정합니다.
여기서 많이 헷갈리는데요, '들여쓰기'도 분명히 문단모양에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합니다.
글자와 관련된 시각적 설정이라서 글자모양에 있을 것 같다고 느끼는 순간 함정에 빠집니다.
④번을 고르지 않고 ②번 들여쓰기를 고르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들여쓰기는 글자의 모양이 아니라 문단의 첫 줄 위치를 조정하는 것이라 문단모양 영역입니다.
글자의 생김새(글꼴·크기·색상·속성) = 글자모양, 문단의 배치(여백·간격·들여쓰기·정렬) = 문단모양이라는 공식으로 기억하세요.
핵심 암기 포인트:
"글꼴·크기·색상은 글자모양, 여백·간격·들여쓰기는 문단모양" - 이 두 줄만 머릿속에 새겨두면 이 유형의 개념 문제는 거의 다 맞을 수 있습니다.
실기에서도 스타일 작성 시 문단모양(Alt+T)을 먼저 열어 왼쪽 여백, 들여쓰기, 줄 간격을 설정하고, 닫은 뒤 글자모양(Alt+L)을 별도로 열어 글꼴과 크기를 입력하는 순서를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대화상자를 하나로 착각하고 한 곳에서 모두 설정하려 하면 항목을 찾지 못해 시간을 낭비하게 됩니다.
글자모양 대화상자 안에는 비슷해 보이는 항목들이 빼곡하게 들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시험에서 가장 자주 틀리는 조합이 바로 장평과 자간입니다.
두 단어 모두 글자의 크기나 간격과 관련이 있어 보여서 헷갈리기 딱 좋은 구조입니다.
[문제] ITQ 한글에서 글자모양 대화상자의 장평 95% 설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글자 사이 간격을 95%로 줄인다
② 글자 너비를 원래의 95%로 좁힌다
③ 줄 간격을 95%로 조정한다
④ 글자 높이를 95%로 줄인다
정답: ② 글자 너비를 원래의 95%로 좁힌다
정답인 이유:
장평은 글자의 가로 비율을 조정하는 기능입니다.
100%가 기본이고, 95%로 낮추면 글자가 세로 높이는 그대로인 채 가로 폭만 살짝 좁아집니다.
시험 문제에서 '장평'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반사적으로 "글자를 납작하게 또는 넓적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떠올려야 합니다.
오답 분석:
①번 "글자 사이 간격을 줄인다"는 설명은 장평이 아니라 자간(字間)의 정의입니다.
자간은 글자와 글자 사이의 공백을 퍼센트로 조절하는 것이고, 글자 자체의 모양은 변하지 않습니다.
이 문제에서 핵심 함정은 바로 이 ①번인데요, '95%로 줄인다'는 표현이 장평이든 자간이든 어울려 보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①번을 골라버립니다.
③번 "줄 간격을 조정한다"는 아예 다른 대화상자 영역입니다.
줄 간격은 문단모양(Alt+T) 대화상자에서 설정하므로 글자모양과는 전혀 관계없습니다.
앞 섹션의 내용과 연결해서, 줄 간격이 나오면 문단모양이라고 즉시 판단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④번 "글자 높이를 95%로 줄인다"는 한글에는 없는 개념입니다.
영문 프로그램에서는 높이 스케일링을 별도로 제공하기도 하지만, 한글 NEO나 2020에서는 장평이 가로 비율만을 의미합니다.
헷갈리게 만들어진 보기지만, 실제 대화상자를 한 번이라도 눈으로 확인한 적이 있다면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핵심 암기 포인트:
"장평 = 글자 가로 비율, 자간 = 글자 사이 공백" - 이 두 줄을 반드시 분리해서 기억하세요.
음수 자간(-5%)은 글자 사이를 좁히는 것이고, 양수 자간(+5%)은 글자 사이를 벌리는 것입니다.
실기 시험에서 자간을 입력할 때 음수를 양수로 반대로 입력하는 실수가 감점으로 바로 이어지니, 값을 입력하기 전에 부호를 먼저 확인하는 습관을 만들어두세요.

단축키 문제는 개념형 중에서도 정말 실점하기 아까운 유형입니다.
외우면 맞고 모르면 틀리는 구조인데, F5부터 F7까지 단 세 개만 제대로 묶어서 암기하면 이 유형은 거의 항상 맞을 수 있습니다.
시험에서 이렇게 나오면 1초 안에 답을 고를 수 있어야 합니다.
[문제] 한글 NEO 및 한글 2020에서 스타일 대화상자를 여는 단축키는?
① F5
② F6
③ F7
④ Ctrl+F6
정답: ② F6
정답인 이유:
F6는 스타일 대화상자를 여는 단축키입니다.
실기 시험에서 스타일을 만들거나 편집할 때 이 키를 눌러 대화상자를 열고, 스타일 추가 버튼을 통해 새 스타일을 등록합니다.
F6를 누르는 것이 스타일 작업의 첫 번째 동작이기 때문에 반드시 손에 익혀두어야 합니다.
오답 분석:
①번 F5는 책갈피 대화상자를 여는 단축키입니다.
F5와 F6는 키보드에서 나란히 붙어 있어서 습관적으로 손이 F5로 가는 실수가 생깁니다.
실기 도중 스타일 대화상자 대신 책갈피 창이 열리면 당황해서 시간을 낭비하게 되니, F6를 눌렀을 때 어떤 창이 뜨는지 반복 연습으로 몸에 익히세요.
③번 F7은 맞춤법 검사 또는 쪽 모양 관련 기능으로 연결됩니다.
버전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F7이 스타일과 관련이 없다는 사실만큼은 확실합니다.
F5-책갈피, F6-스타일, F7-맞춤법·쪽모양이라는 세트로 한 줄에 묶어서 외워두면 세 문제를 동시에 커버할 수 있습니다.
④번 Ctrl+F6는 이 문제에서 가장 정교하게 설계된 함정입니다.
F6라는 키가 포함되어 있어서 "혹시 스타일 대화상자를 여는 게 Ctrl+F6 아닐까?" 하는 의심을 유도합니다.
하지만 Ctrl+F6는 창 전환 단축키이며, 스타일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시험에서 이렇게 나오면 Ctrl이 붙은 변형 조합에 흔들리지 말고 단순하게 F6만 떠올리세요.
스타일 해제와 관련해서도 자주 묻습니다.
스타일을 해제하고 싶을 때는 별도의 해제 버튼이 있는 게 아니라, Ctrl+1을 눌러 바탕글 스타일을 다시 적용하는 방식으로 초기화합니다.
Ctrl+0이나 Esc로 해제된다고 잘못 알고 있는 수험생이 많은데, 실기에서 이 단계를 잘못 처리하면 이후 모든 스타일 작업이 꼬이므로 반드시 Ctrl+1로 바탕글 복귀하는 순서를 머릿속에 고정해두세요.
핵심 암기 포인트:
"F5-책갈피, F6-스타일, F7-맞춤법·쪽모양" - 이 세 쌍을 한 세트로 묶어 외우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그리고 "스타일 해제 = Ctrl+1(바탕글 적용)"을 짝으로 붙여두세요.
이 두 가지를 잡아두면 단축키 유형은 완전히 정리됩니다.
TTS 음성이 없어요.
아래 버튼으로 나레이션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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